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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 장례후기
장례후기
장례를 잘 마무리하고 감사의 글을 써봅니다.
이름 : 김*석    작성일 : 2019-06-04    조회수 : 29

 

지난 5월 20일 저녁 장모님께서 별세하셨다는 소식을 듣고,손위 처남에게 전화를 해보니 상조에 가입되어 있지 않더군요..

저는 제 주변에서 상조를 통해서 장례를 치른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상조를 사용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장례식장에 도착하니,최지훈 장례지도사님과 처남이 장례 절차에 대해 논의를 하고 계시더군요.

집안의 장례를 두번 치르기는 하였으나,상조를 통한 장례가 처음이라 약간은 기대를 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만

전체적인 절차에서부터 상차림과 제사 등 모든 것을 유가족이 전혀 신경쓸 일이 없을 정도로 세세하게 챙겨주셨습니다.

 
특히, 1시간 남짓 소요되었던 입관식때의 모습을 보고 아~ 정말 많이 다르구나! 하는걸 느낄 수 있었고

눈물로 감정이 북바치는 순간에도 정말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신화라이프를 통해 장모님을 모시게 된게 참! 다행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살아계실때 잘해야지. 돌아가신후에 아무리 잘하면 뭘해? 하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때 못다해드린것을 이렇게라도 해드릴 수 있어서 사위로써 조금이나마 도리를 다한것 같아

무거운 짐을 조금은 내려놓는것 같았고, 나 보다도 더욱 힘들고, 슬픔할 아내에게도 조금은

면이 서는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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