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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 장례후기
장례후기
강원일 팀장님 감사합니다.
이름 : 김*희    작성일 : 2019-07-04    조회수 : 31

안녕하세요 지난달 19일 양주에서 장례를 치룬 고 강달웅님의 자부 김진희입니다.

시아버님의 갑작스러운 병환으로 슬픔을 나눌새도 없이 장례를 준비해야 하는 마음이 어찌나 착잡하던지,,,,

가시는길 정성스레 보내드려야겠다 다짐했습니다

아버지의,,,시어머니의,,, 두번의 장례를 치룬 저로서 상조의 필요성을 너무도 잘알기에 가입해둔 상조도 있었고, 

가족분중에 가입하신 상품을 사용하라고 자꾸 권하셔서 곤란한 상황이였습니다,

어떤 상조가 문제이기 보다도, 어떤 장례지도사분이 오시느냐에 따라 만족도의 질이 다르다는 것도 너무 잘 알기에 선뜻 이용하기가 꺼려지던중이였습니다.

그러다 정말 친한지인이 믿고 이용해 보라고 해서 신화라이프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알고보니 아버지장례로 좋은기억을 가지고 있던 회사에 계셨던 분들이라는걸 알았습니다.

돌아가신 시간이 저녁9시30분... 병원장레식장을 이용한것이 아니기에 병원에서 정리후 장레식장 이동후 빈소가 정해지는데도 꽤 많은시간이 걸렸습니다.

늦은시간이라 빈소만 정헀지 음식도 제단도 날이 밝아야 진행할수가 있는상황이라 답답했는데

상담해주시면서 상품설명과 앞으로 진행되는 절차, 장지 안내해 주시며 실질적으로 하루뿐인 장례 잘 치룰수 있게 노력하겠다 하셔서 안심이 됐습니다.

다음날 아침 장례지도사님 오셔서  일정 다시한번 체크해 주시고 1차장지와 납골당 상담도 도와주셨습니다.

요청하실부분 말씀하시라 하여 다른건 몰라도 입관식 정말 잘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었는데... 

정말 제가 신화라이프를 선택한 이유이기도 한 부분인 만큼 너무 너무 감동이였습니다.

제 개인적인 사정상 입관식에 참관할수는 없었으나 남편에게, 시아주버님께, 시고모님들께, 전해들은 당시 상황들은 직접보지 못해 아쉬움이 남을만큼

너무도 정성스러웠다고 하셨습니다.

매듭 하나하나 너무도  지극정성 모셔주셔서 마지막 가는길 귀한 대접 받으셨다고,, 

살아생전 그런대접 받기 힘들엇을거라고,, 말씀하시고는

땀 뻘뻘 흘려가며 지극정성으로 모셔주셔서 한이 남지 않게 잘 달래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고모님이 눈물을 훔치시며 제손을 꼬옥 잡아주셨습니다.

특히 같이 나와주신 박찬혁 의전대표님,,,원래 실무 나오실분 아니시라 들었는데 입관식을 강조했던 터라 특별히 나와주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땀으로 흠뻑 젖을 만큼 너무도 지극정성으로 임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날 너무 경황이 없어 이렇게 감사인사 전합니다.

삼형제지만 며느리는 저뿐이라 음식이며 조문객접대가 너무도 걱정이였는데 오셨던 

장례도우미 분들이 경험도 많고 손도 빠르신 분들이라 제가 움직일 새도 없이  알아서 척척척 해주셔서 

제가 한일이라고는 음식들어올대 확인 싸인만 한것 같습니다.

장례식장 물품 이용 최대한 안하게 하시려고 개인물품들 싸가지고 다니시는 모습보니 작은것 하나도 이렇게 신경써 주시는구나~~싶어 감사했습니다.

음식주문 마감시간 전에 미리 오실분들 체크 다 해주시고 음식 모자르지도 많이 남지도 않게 조절 잘해주시고 늦은시간까지 시간연장부탁 드렸는데

흔쾌히 그렇게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발인시간이 빨라 정신이 없을거라며 가시기 전까지 마감정리를 해주고 가셔서 발인날 여유가 있을 정도였습니다.

1차 장지에서도 강원일 팀장님께서 잘 안내해 주시고 필요서류들 먼저 챙겨주시고 추후 화장비용 지원되는 부분 안내와  서류부분도 꼼꼼히 챙겨 주시고

화장하는 시간동안 가족과 친지분들 식사까지 챙겨주셔서 이또한 감사했습니다.

정신없는 와중에 놓칠수 있는 부분이라 세심하게 챙겨주는 사람이 있어 다행이였습니다.

납골당에서도 위치도 같이 봐주시고 마지막 제사까지 정성스레 올려주시고 돌아가시는 친지분들 챙겨주시는 모습 보면서 내가 상조회사 선택은 참 잘했구나~내심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차가 많이 막혀 늦은시간까지 너무 고생해주셔서 죄송하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후기가 늦었네요... 늦었지만 이렇게 솜씨없는 글이로나마 그때의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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